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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문화기타2026. 5. 17. 오후 12:41:40
감격의 K리그1 안방 첫 승리 이영민 부천 감독, 선방쇼 김형근 칭찬 "GK 슈퍼세이브로 10명이 힘을 냈다" [부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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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가 포항과의 K리그1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며 역사적인 안방 첫 승리를 기록했다. 이 승리로 부천은 3경기 무승을 끊고 리그 9위로 올라섰다. 이 뉴스는 스포츠 경기 결과에 대한 것으로, 주식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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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53) 부천FC 감독이 역사적인 K리그1 홈경기 첫 승을 거둔 소감을 전했다. 부천은 17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항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부천은 역사적인 K리그1 홈경기 첫 승리를 거뒀다. 3경기 무승(2무1패)을 끊은 부천은 승점 17(4승5무6패)로 11위에서 9위로 올라섰다. 4경기 무패(3승1무) 행진이 끝난 포항은 승점 22(6승4무5패)로 5위에 자리했다. 부천은 전반전 내내 이어진 포항의 맹공을 수문장 김형근의 선방쇼와 견고한 밀집 수비로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이후 후반에 투입된 티아깅요가 선제골과 이의형의 쐐기골까지 도우며 승리를 이끌었다. 날카로운 한방이 완벽히 통한 부천은 마침내 K리그1 안방 첫 승리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