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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문화기타2026. 5. 17. 오전 10:59:38
'월드컵 탈락' 아쉬움 삼킨 이승우 "아쉽고 슬펐지만, 감독님 선택 존중" [전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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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핵심 요약
이승우 선수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서 탈락했으나, 감독의 선택을 존중하며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그는 현재 K리그1 전북 현대 소속으로 이번 시즌 14경기에서 3골 1도움을 기록 중입니다.
핵심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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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서 탈락한 이승우(28·전북 현대)가 "당연히 아쉽고 슬펐다"며 아쉬움을 삼켰다. 이승우는 1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 김천 상무전 이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이제 지나간 일이다. 저는 최선을 다했고, 선택은 (홍명보) 감독님의 몫이었기 때문에 감독님 선택을 존중한다"고 말했다. 이번 시즌 전북 소속으로 14경기에 출전해 3골 1도움을 기록 중인 이승우는 '조커 자원'으로서 북중미 월드컵 엔트리 승선 여부에 관심도가 컸다. 그러나 전날 발표된 26명의 북중미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이승우의 이름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