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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산업실적발표2026. 5. 17. 오전 11:00:00
'단일 IP' 내세웠지만…잘 달린 배그, 뒷걸음질 쿠키런
AI 분석 리포트
감성 분석
호재(70%)
재료 유형
실적발표핵심 요약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단일 IP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올해 1분기 매출 1조3714억원, 영업이익 5616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반면,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IP 확장에 마케팅 비용을 쏟았으나 실적이 악화되어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는 단일 IP의 성공적인 변주와 마케팅 전략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핵심 키워드
크래프톤배틀그라운드역대 최대 실적단일 IP데브시스터즈
크래프톤 9년째 매출 증가세 데브시스터즈 '적자' 폭 확대 단일 IP(지식재산권)에 쏠린 매출구조로 인해 우려 섞인 시선을 받던 두 게임 회사의 실적이 갈렸다. IP 특징을 유지하며 이벤트와 협업 등으로 변주한 크래프톤의 수익성은 크게 개선된 반면 IP 세계관 확장에 마케팅비를 쏟아부은 데브시스터즈의 실적은 악화일로다. 17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2017년 12월 '배틀그라운드'(이하 배그)를 출시한 크래프톤은 올해 1분기에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실적을 거뒀다. 특히 영업이익은 국내 게임사 가운데 최대를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6.9% 증가한 1조3714억원, 영업이익은 22.8% 증가한 5616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