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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경제산업수주계약2026. 5. 18. 오전 2:34:55

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 시공사 선정… ‘써밋’ 첫 적용

AI 분석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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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계약

핵심 요약

대우건설이 서울 강동구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되어 3720억 원 규모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주했습니다. 이번 수주는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을 공공재개발에 처음 적용하는 사례로, 기업의 수주 잔고 증가와 브랜드 가치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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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서울 강동구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18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3720억 원 규모다.대우건설은 이번 사업에 자사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SUMMIT)’을 처음으로 공공재개발에 적용한다. 단지명으로는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를 제안했다. ‘Three’와 ‘River’를 결합한 명칭으로 세 개의 상징 주동과 한강 조망 입지를 강조했다는 설명이다.설계에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UN스튜디오가 참여한다. UN스튜디오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단지에는 빛의 변화에 따라 외관 분위기가 달라지는 커튼월 마감재와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을 적용할 계획이다.단지에는 약 6346㎡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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