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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정책정책규제2026. 5. 18. 오전 3:00:00
화이트해커, 70개 금융사 보안 취약점 찾으면 1000만원 포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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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규제핵심 요약
금융감독원과 금융보안원이 금융회사 디지털금융서비스의 보안취약점을 발견하는 화이트해커에게 최대 1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는 '버그바운티' 제도를 실시합니다. 이는 은행, 증권, 보험사뿐만 아니라 가상자산사업자, 법인보험대리점까지 포함하여 금융권 전반의 보안 강화와 안정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금융 시스템의 신뢰도 향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핵심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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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해커가 금융회사 디지털금융서비스의 보안취약점을 발견해 신고하면 최대 1000만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 은행, 증권, 보험사 뿐 아니라 올해는 가상자산사업자와 법인보험대리점(GA)도 대상에 포함된다. 금융감독원과 금융보안원은 디지털금융서비스의 보안취약점을 외부시각에서 선제적으로발굴해 신속보완하기 위해 금융권 보안취약점 신고포상제(버그바운티)를 공동으로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버그바운티는 화이트해커등의 외부참가자가 금융회사가 운영하는 웹사이트·모바일앱·HTS등의 디지털금융서비스에서 새로운 보안취약점을 발견·신고하면 평가를거쳐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