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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문화기타2026. 5. 17. 오후 7:40:00
"하고 싶은 거 다 해" 이영민 감독 무한 신뢰→티아깅요 45분 인생 경기 로 답했다 "감독님 덕에 1골 1도움 했어요" [부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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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가 포항 스틸러스와의 K리그1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며 역사적인 홈 첫 승을 기록하고 3경기 무승을 끊었다. 교체 투입된 티아깅요 선수가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하며 승리의 주역이 되었으며, 감독의 신뢰에 보답했다고 밝혔다. 이 뉴스는 스포츠 경기 결과에 대한 내용으로 주식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핵심 키워드
부천FCK리그1티아깅요축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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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를 승리로 이끈 티아깅요(26)가 이영민(53) 감독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부천은 지난 1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부천은 역사적인 K리그1 홈경기 첫 승리를 거뒀다. 3경기 무승(2무1패)을 끊은 부천은 승점 17(4승5무6패)로 11위에서 9위로 올라섰다. 승리 일등 공신을 티아깅요였다. 후반 시작과 함께 투입된 티아깅요는 1골 1도움을 몰아쳤다. 후반 16분 수비 뒷공간을 파고든 티아깅요가 홍성욱의 롱패스를 받아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에서 침착하게 슈팅해 골망을 흔들었다. 처음 오프사이드 선언됐지만 비디오판독(VAR) 끝에 득점으로 인정됐다. 이로써 티아깅요의 시즌 첫 골이 드디어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