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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경제산업기타2026. 5. 21. 오전 1:27:37
아파트 브랜드도 ‘체험’ 시대…GS건설 자이, 백화점 팝업 연다
AI 분석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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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핵심 요약
GS건설이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자이의 팝업관을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운영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 견본주택 중심의 마케팅에서 벗어나 일상 공간에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브랜드 가치를 높이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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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지난 19일부터 오는 31일까지 13일간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 1층 팝업존에서 자이(Xi) 브랜드 팝업관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팝업관에는 AI 포토 체험, 평면 큐레이션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방문객을 대상으로 룰렛 이벤트를 통한 경품도 제공된다.GS건설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자이는 성수동에 이어 서울 목동 백화점으로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기존 아파트 브랜드 마케팅이 견본주택과 분양 광고, 조합원 대상 홍보관 등에 집중됐다면, 최근 자이는 백화점과 성수동, 공항 등 소비자가 일상적으로 오가는 공간에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GS건설이 백화점을 팝업 장소로 고른 것은 목동이라는 지역 특성을 고려한 결정으로 풀이된다. 목동은 서울 서남권의 대표적인 주거지로, 학군과 생활 인프라를 중심으로 주거 선호도가 높고 정비사업 기대감도 꾸준한 지역이다. 현대백화점 목동점은 이 지역 주민들이 반복적으로 찾는 생활 거점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