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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정책기타2026. 5. 21. 오전 12:54:48

수원시 역세권 22곳 콤팩트시티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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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수원특례시가 신설 예정역을 포함한 22개 역세권을 도보 15분 이내 생활 가능한 콤팩트시티로 개발할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건설 및 부동산 관련 업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핵심 키워드

수원시역세권 개발콤팩트시티도시재생부동산

경기 수원특례시가 신설 예정역을 포함한 역세권 22곳을 도보 15분 이내에 모든 생활이 가능한 콤팩트시티 로 만든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수원시 내 전철역은 14곳이다. 앞으로 신분당선 연장, 동탄인덕원선, GTX-C 노선 등이 개통되면 22개로 늘어난다. 시는 이들 역세권 승강장 반경 300m(수원역·수원시청역은 500m) 이내, 총 4.6㎢ 를 대상으로 수원형 역세권 복합개발 활성화 사업 을 추진한다. 개발은 각 지역 특성에 맞춰 3가지 유형으로 진행한다. △수원역 등 5곳은 업무·상업 기능을 극대화하는 도심복합형 △성균관대역 등 8곳은 배후단지와 연계해 자족 기능을 키우는 일자리형 △매교역 등 9곳은 노후 주거환경을 정비하는 생활밀착형 으로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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