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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산업기타2026. 5. 21. 오전 1:00:00

봉천14구역, 최고 27층·1571가구로 재탄생…관악로 정비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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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서울 관악구 봉천14구역이 최고 27층, 1571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개발되며,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정비계획 변경안이 원안 가결되어 사업 추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는 노후 주거지 개선과 함께 공공시설 확충으로 지역 생활환경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핵심 키워드

봉천14구역재개발주택정비계획도시계획위원회

서울 관악구 봉천14구역이 최고 27층, 1571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정비된다. 공공청사와 치안센터, 공원 등 기반시설도 함께 조성돼 관악로 일대 생활환경이 개선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20일 열린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봉천1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 변경안 을 원안가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지는 관악구 봉천동 4-51번지 일대 노후 저층주거지다. 봉천14구역은 2008년 정비예정구역 지정 이후 2014년 정비구역 지정, 2022년 정비구역 변경 등을 거쳐 지난해 6월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이번 변경안은 사업시행계획인가 조건에 따라 국·공유지 무상양도 면적과 용적률 등을 조정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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