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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정치기타2026. 5. 21. 오전 12:02:36
정원오, 선거운동 첫날 삼성역 또 찾는다…"서울시 안전불감증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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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선거운동 첫날 GTX-A 삼성역 구간의 부실시공 논란 현장을 재방문하여 안전 관리 부재를 지적할 예정이다. 이는 최근 지하 균열 발견과 관련하여 현장 확인 및 추가 대책 강구를 위한 것이다.
핵심 키워드
GTX-A삼성역부실시공안전관리선거운동
[the300]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부실시공 논란이 제기된 GTX-A 삼성역 구간을 재방문한다. 정 후보 캠프 김형남 대변인은 이날 오전 정례 브리핑을 열고 "유세 첫날 총체적 안전관리 부재 현장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안전에 대한 무관심, 무능과 책임 회피에 대해 지적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후보는 부실시공 의혹 제기 직후인 지난 17일에도 삼성역을 방문한 바 있다. 이날 재방문 일정은 최근 지하 5층에서 균열이 추가로 발견된 것과 관련해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추가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