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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문화기타2026. 5. 20. 오후 9:30:00

"국내 선수들만 뛰는 라운드 있어야" 여자배구 사령탑 파격 제안 ,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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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대표팀 차상현 신임 감독이 외국인 선수 비중 증가로 인한 국내 선수들의 출전 기회 감소와 대표팀 경쟁력 약화를 지적하며, 국내 선수들만 뛰는 라운드 도입 등 시스템 변화를 제안했다.

핵심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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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적으로 바꾸지 않으면 성장할 수 없습니다. 선수는 결국 경기에 뛰어야 합니다." 대한민국 여자배구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차상현(52) 신임 감독이 한국 배구계 발전을 위해 시스템 변화 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외국인 선수 비중이 높아지면서 국내 선수들의 역할이 줄고, 자연스레 대표팀 경쟁력 약화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끊으려면 시스템을 바꿔서라도 국내 선수들의 출전 기회를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다. 차상현 감독은 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2026 한국 남·여 배구 국가대표팀 감독 기자회견에 참석해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대표팀 14인 최종 엔트리 중 소속팀에서 베스트로 뛰는 선수는 3분의 1에서 절반 정도에 불과하다. 그게 한국 여자배구의 가장 큰 숙제"라며 여자배구 현실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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