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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정책기타2026. 5. 20. 오후 11:00:00

생활복 늘었다지만…중고교 60%는 11만원 비싼 정장형 교복도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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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조사 결과, 전국 중·고등학교 10곳 중 6곳은 여전히 정장형 교복을 착용하며, 이는 생활복보다 11만원 이상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교주관구매 제도 참여율은 높지만, 교복 가격 편차가 큰 문제가 지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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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복 도입이 확산됐지만 전국 중·고등학교 10곳 중 6곳은 여전히 정장형 교복을 함께 착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장형 교복의 평균 가격은 생활복보다 11만원 이상 비싼데다 특정 품목은 학교별로 가격 차이가 최대 16만8000원까지 벌어졌다. 교육부는 21일 전국 중·고교 5687교를 대상으로 2025학년도 교복 유형, 품목별 단가 등을 전수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교복을 착용하는 학교는 5437교(96.5%)로 절대 다수였다. 이 중 96.3%인 5236교는 학교주관구매 제도에 참여했다. 국·공립학교의 학교주관구매 제도 참여율은 99.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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