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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금융M&A2026. 5. 17. 오후 7:05:00
금융·가상자산거래소 합종연횡 불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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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핵심 요약
하나금융그룹이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에 약 1조원을 투자하며 주요 주주로 올라선 첫 대형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금융권과 가상자산업계의 합종연횡을 촉발하고 원화 스테이블코인 시장 선점 가능성을 높이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다만, 다른 금융사의 연쇄 투자 확산 여부는 후속 사업 성과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핵심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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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銀 1조 투입 업비트 운영 두나무 지분 6.5% 인수 압도적 유통망 강점… 원화 스테이블코인 선점 가능성 미래에셋 등도 검토… 일부 "전반 확산은 아직" 신중론 하나금융그룹이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에 약 1조원을 투자하자 금융권이 술렁인다. 은행이 가상자산거래소 운영사의 주요주주로 올라선 첫 대형사례로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앞두고 금융사와 가상자산업계의 합종연횡을 촉발할 가능성 때문이다. 다만 하나금융과 두나무는 오랜 협력관계가 지분투자로 이어진 사례인 만큼 다른 금융사의 연쇄투자로 곧바로 확산하기보다 후속사업의 성과를 지켜보겠다는 기류가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