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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경제산업기타2026. 5. 20. 오후 7:30:00
송도서 자율운항-친환경 선박 기술 전시
AI 분석 리포트
감성 분석
호재(70%)
재료 유형
기타핵심 요약
송도에서 열리는 '2026 국제 해양·안전 대전'에서 자율운항 및 친환경 선박 등 미래 해양 기술이 집중적으로 전시될 예정이며, HD현대 등 주요 조선소와 첨단 해양장비 기업들이 대거 참여합니다. 이는 국내 조선 및 해양 기술 관련 기업들의 기술력 홍보와 수출 기회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핵심 키워드
자율운항친환경 선박해양기술조선HD현대
‘2026 국제 해양·안전 대전(KOREA OCEAN EXPO 2026)’이 다음 달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인천시와 해양경찰청이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약 200개 기업이 참가하고 1만7000여 명이 방문하는 수도권 유일의 해양 특화 전시회다. 올해는 예년보다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그램과 시민 체험 행사를 마련해 기업과 구매자, 일반 참관객 모두를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회에서는 조선·선박·해양안전 등 기존 분야와 함께 인공지능(AI), 자율운항, 친환경 선박 등 미래 해양기술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특히 HD현대 등 국내외 주요 조선소와 KT SAT 등 첨단 해양장비 관련 200여 개 기업이 500개 부스를 운영해 해양·조선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보여줄 예정이다. 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협업해 세계 20여 개국의 해외 해양 치안기관 구매 담당자와 민간 수출입 업체 관계자들을 초청해 수출 상담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