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코스피200 · 코스닥150 재료 뉴스 실시간 분석 — 매일 07:00 · 18:00 KST 자동 업데이트5월 21일 (목)
뉴스 목록으로
머니투데이정책정책규제2026. 5. 20. 오후 7:12:00

가루가 된 신뢰, 고개 숙인 업계

AI 분석 리포트

감성 분석

악재(80%)

재료 유형

정책규제

핵심 요약

CJ제일제당과 삼양사 등 제분업계가 밀가루 가격 담합으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역대 최대 규모인 6,710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으며, 이에 대국민 사과와 함께 재발 방지 및 제분협회 탈퇴 등의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과징금 부과는 해당 기업들의 실적과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핵심 키워드

밀가루 담합과징금제분협회 탈퇴CJ제일제당삼양사

관련 종목 티커

제일제당·삼양사 대국민 사과 제분협회 탈퇴·재발방지 약속 공정거래위원회가 밀가루 가격 담합행위에 대해 역대 최대규모인 671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하는 초강도 제재를 내리자 제분업계가 일제히 사과하며 준법체계 강화조치에 나섰다. 적발된 기업들은 내부 시스템 관리가 미흡했음을 인정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했다. 20일 CJ제일제당은 공정위의 제재조치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며 "공정한 식품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함으로써 국민의 신뢰를 다시 쌓아가겠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은 경쟁사와의 접촉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제분협회를 탈퇴하기도 했다....

원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