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코스피200 · 코스닥150 재료 뉴스 실시간 분석 — 매일 07:00 · 18:00 KST 자동 업데이트5월 21일 (목)
뉴스 목록으로
머니투데이산업기타2026. 5. 20. 오후 7:20:00

멍들기 전에 보험 드는 교사들

AI 분석 리포트

감성 분석

중립(0%)

재료 유형

기타

핵심 요약

교권침해 사례 증가로 교사들이 법적 배상책임 등을 보장하는 보험 상품 가입이 늘고 있으며, 하나손해보험의 교권침해피해 담보 가입자 수가 9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교권침해에 대한 사회적 우려와 함께 관련 보험 시장의 성장을 보여주는 현상입니다.

핵심 키워드

교권침해교직원안심보험하나손해보험교사보험법률비용

관련 종목 티커

교권침해담보 가입 1만명 육박 업계도 블루오션 상품개발 ↑ 학부모와 학생에 의한 교육활동 침해사례가 증가하면서 교사가 직접 법적 배상책임 등을 보장받을 수 있는 보험상품을 찾는 사례도 늘고 있다. 20일 하나손해보험에 따르면 교권침해 피해와 법률비용 손해를 보장하는 하나더교직원안심보험 에서 교권침해피해 담보 가입자 수가 이날 기준 9312명으로 파악됐다. 보통 교원들을 위한 보험은 교원이 학교시설이나 학교업무와 관련한 업무수행으로 생긴 사고로 인한 신체나 재산상의 피해가 발생했을 때 보장한다. 이와 달리 교권침해피해 담보는 보험기간에 교육활동 침해행위 사고가 발생했을 때를 대비한 보험이다. 모든 교육공무원이 가입할 수 있지만 가입자는 대부분 교사다. 교직원공제회가 출자한 더케이손해보험에서 출발한 하나손보가 사실상 업계에서 유일하게 교권침해피해 담보 상품을 다룬다....

원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