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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문화기타2026. 5. 20. 오후 8:05:00
한화는 왜 끝내 외면했나 트레이드 후 대반전 →사령탑도 극찬 "이제 원래 모습 나온다"
AI 분석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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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핵심 요약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손아섭 선수가 트레이드 후 2군 재정비를 거쳐 1군에서 대반전 활약을 펼치며 감독의 극찬을 받았습니다. 이는 스포츠 관련 뉴스로, 주식 시장에 직접적인 투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핵심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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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후 2군에서 재정비의 시간을 보낸 뒤 다시 1군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대반전이 벌어졌다. 확연하게 다른 성적을 내며 완벽하게 부활한 모습을 보여준 것이다. 사령탑도 칭찬을 아끼지 않은 주인공. 바로 두산 베어스의 백전노장 외야수 손아섭(38)의 이야기다. 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은 20일 잠실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 경기가 우천 취소된 가운데, 취재진과 인터뷰에 임했다. 이 자리에서 김 감독은 손아섭에 관해 "(2군에) 내려가기 전과 올라왔을 때 기록을 보면 확연히 다르다. 사실 당시에는 2군에 가야 할 이유가 분명했다. 트레이드 후 우리 팀에 와서 어느 정도 시간을 보냈는데, 본인이 납득할 정도의 정상 컨디션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고 입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