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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산업기타2026. 5. 20. 오후 3:23:00
"파업 90분 전 극적 타결"…삼성 사업성과 10.5% 성과급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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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가 파업 직전 극적으로 잠정 합의안을 도출하여 파업 위기를 넘겼으며, DS(반도체) 부문에 사업성과의 10.5%를 특별경영성과급으로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핵심 키워드
삼성전자노사합의파업철회성과급DS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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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부문에 한도 없는 특별경영성과급 도입, 10년간 유지…재원배분율 부문 40%, 사업부 60% 삼성전자 노사가 예고된 파업 90분 전에 극적으로 잠정 합의안 도출에 성공했다. 노사는 사업성과의 10.5%를 재원으로 DS(반도체)부문에 특별경영성과급으로 지급하는 방안에 합의했다. 마지막까지 쟁점 사안이었던 재원 배분율은 부문 40%, 사업부 60%로 정리했다. 이와 관련해 중재에 나섰던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0일 경기도 수원의 노동부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삼성전자 노사가 잠정 합의안에 서명한 이후 "마지막까지 대화의 끈을 놓지 않고 자율 교섭으로 잠정합의에 이르게 됐다는 점에서 정부를 대신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