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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문화기타2026. 5. 17. 오후 4:02:00
"이제 문정빈의 차례" 염경엽의 선택, 안타→안타→투런포 쾅! 무명 내야수 는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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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핵심 요약
LG 트윈스 소속 야구선수 문정빈이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선제 투런 홈런을 포함해 3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문정빈은 2022년 신인 드래프트로 입단한 후 퓨처스리그에서만 뛰다가 이번 시즌 1군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기회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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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잡는 것도 능력이지만 그걸 살리는 것 또한 선수의 능력이다. 여전히 야구 팬들에게 생소하기만 한 문정빈(23·LG 트윈스)은 기회를 어떻게 살리는지 명확히 보여줬다. 문정빈은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선제 투런 홈런 포함 3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 활약하며 팀의 6-4 승리를 이끌었다. 202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8라운드 전체 77순위로 LG 유니폼을 입은 문정빈은 입단 후 퓨처스리그에서만 뛰었다. 2024년 타율 0.489(94타수 46안타)를 기록할 만큼 빼어난 타격 능력을 뽐냈지만 1군에서 기회를 받지 못한 채 시즌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