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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문화기타2026. 5. 17. 오후 3:17:00
5월 무자책 한화 린스컴, 충격 BBBBBBBB→⅓이닝 3실점... 하필 류현진 200승 걸린 날 무너지다
AI 분석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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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핵심 요약
류현진 선수의 한미 통산 200승 달성 기회가 불펜의 부진으로 무산되었습니다. 5월 내내 안정적이었던 윤산흠 투수가 결정적인 순간 무너지며 류현진은 승리 없이 경기를 마쳤습니다. 이 소식은 야구 팬들에게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핵심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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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39)의 한·미 통산 200승이 불펜의 방화에 허무하게 날아갔다. 하필 그 승리를 날린 투수가 5월 내내 자책점 없이 안정적이었던 윤산흠(27·이상 한화 이글스)이어서 안타까움을 더했다. 류현진은 1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KT 위즈와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5피안타 1볼넷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한 뒤 승패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프로 커리어 200승이 달린 경기였다. 류현진은 동산고 졸업 후 2006 KBO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2순위로 한화에 지명돼 이 경기 전까지 KBO리그 121승, 메이저리그 78승으로 통산 199승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