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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문화기타2026. 5. 17. 오후 1:49:16

끝내 월드컵 못 간 이승우…"당연히 아쉽지만 감독님 선택 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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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이승우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탈락한 심경을 밝혔다. 그는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홍명보 감독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전했다. 이 뉴스는 특정 기업의 실적이나 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스포츠 관련 소식이다.

핵심 키워드

이승우월드컵축구최종명단K리그

축구선수 이승우(전북)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탈락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17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이승우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 김천 상무전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월드컵 최종 명단 탈락과 관련해 "당연히 아쉽고 슬펐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지나간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저는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고, 최종 선택은 홍명보 감독님의 몫이기 때문에 그 결정을 존중한다"고 말했다. 최종 명단 발표를 앞두고 이승우는 경기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조커 자원 으로 발탁될 가능성이 거론됐다. 그러나 최종 명단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K리그 소속 선수로는 조현우(울산), 이동경(울산), 김진규(전북), 송범근(전북), 김문환(대전), 이기혁(강원) 등이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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